입법·행정예고 모니터링 | 마감/시행을 놓치지 않게 정리하기
예고는 검토 시간을 벌어주는 신호예요.
입법·행정예고를 등록해두면 새 글만 자동으로 모아 브리핑으로 받아볼 수 있고,
리포트 템플릿을 Slack 채널로 연결해두면 매일 아침 정리된 내용이 도착합니다.
등록 소스
예고가 모이는 곳
먼저 넣어두면 좋은 것
- • 입법예고: 의견 기간/마감이 함께 나옵니다.
- • 행정예고: 시행 시점/적용 범위가 잡힙니다.
- • 관련 공지(있다면): 제출/절차 안내가 붙을 때가 있어요.
같이 두면 편해지는 것
- • 설명자료/보도자료(배경/취지 이해)
- • 지침/고시(이후에 이어지는 세부 변경)
- • 기관 공지(일정 변경/추가 안내)
활용 예시
예고는 마감 기준으로 채널을 나누기 좋습니다
전체 수신함(담당자용)
#예고-모니터링에 예고를 모아둡니다.
해당 여부부터 빠르게 정리하기 쉬워져요.
마감 체크
#마감-체크에는 마감이 있는 것만 남깁니다.
놓치면 곤란한 일정이 한 눈에 모여요.
팀 공유(필요한 것만)
#팀-브리핑에는 영향이 큰 것만 올립니다.
팀이 매일 확인하기 좋은 분량으로 유지돼요.
브리핑에서 바로 보는 포인트
- • 우리에게 해당하는지(대상/범위)
- • 언제까지 검토해야 하는지(의견 기간/마감)
- • 언제부터 적용되는지(시행/적용 시점)
FAQ(선택)
Q. 예고를 놓치는 경우가 있어요.
A. 수집된 콘텐츠는 통합검색으로 선별해서 볼 수 있어요.
A. 수집된 콘텐츠는 통합검색으로 선별해서 볼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