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 공고·지원사업 모니터링 자동화 | 매일 아침 공고 브리핑을 받는 방법
지원사업·모집 공고·입찰/조달·기관 공지·채용 공고를 등록해두면, 새 글만 자동으로 모아 요약 브리핑으로 받아볼 수 있어요.
리포트 템플릿을 생성해서 Slack 채널로 연결해두면, 매일 아침 채널별로 리포트가 도착합니다.
등록 소스
처음에 넣어두기 좋은 소스 조합
지원사업/모집 공고
- • 지원사업/공모: 대상/조건/지원 내용이 핵심
- • 모집/접수 안내: 기간/마감, 제출 서류
- • 공지/정정 공지: 일정 변경, 추가 안내
입찰/조달·기관 공지·채용
- • 입찰/조달 공고: 마감/자격/서류
- • 기관 공지/공고: 제출/참여/설명회 등 운영 공지
- • 채용/모집 공고: 전형 일정/제출 서류
- • 관련 지침/요건: 제출 요건 변경
활용 예시
같은 소스라도 템플릿/채널을 나누면 쓰임이 달라집니다
전체 수신함(담당자용)
#공고-모니터링에 공고/공지/채용을 모아둡니다.
해당되는 것부터 정리하기 쉬워져요.
마감 체크
#마감-알림에는 마감이 있는 것만 남깁니다.
놓치면 곤란한 일정이 한 곳에 모여요.
팀 공유(필요한 것만)
#기회-공유에는 팀이 알아야 할 공고만 올립니다.
팀이 매일 한 번 훑어보기 좋은 분량으로 유지해요.
세부 가이드
추가 활용 아이디어(선택)
• 사업개발용: 지원사업/모집 공고만 따로 모아 기회 목록으로 관리
• 조달 담당용: 입찰/조달만 분리해서 마감/자격 중심으로 확인
• 팀 공유용: 내부에서 처리해야 할 공고만 선별 공유
FAQ(선택)
Q. 공고가 너무 많이 들어오면요?
A. 템플릿을 지원사업/입찰/공지처럼 목적별로 나누고, 마감 채널에 마감이 있는 것만 모으면 부담이 확 줄어들어요.
A. 템플릿을 지원사업/입찰/공지처럼 목적별로 나누고, 마감 채널에 마감이 있는 것만 모으면 부담이 확 줄어들어요.
Q. 팀 채널에는 어떤 공고만 올리면 좋나요?
A. 팀 채널에는 마감, 제출, 필수 안내 같은 키워드가 붙는 공고만 올리면 깔끔합니다. 나머지는 브리핑에서 필요할 때 찾아보면 돼요.
A. 팀 채널에는 마감, 제출, 필수 안내 같은 키워드가 붙는 공고만 올리면 깔끔합니다. 나머지는 브리핑에서 필요할 때 찾아보면 돼요.